Quai de la Mégisserie, 프랑스 파리 1구에 위치한 센 강변 산책로.
메지스리 부두는 파리 1구 센 강 오른쪽 기슭에 있는 부두로, 퐁 오 샹주와 샤틀레 광장에서 퐁 뇌프와 퐁 뇌프 거리까지 이어집니다. 석조 제방 벽 위에는 금속 난간이 있는 포장 산책로가 있고, 그 위의 더 높은 옹벽에는 흰 대문자로 "PISCINE"이 붙어 있습니다. 차도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일방통행이며, 조르주 퐁피두 도로 위 난간을 따라 고서점 상자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이 부두는 1369년 샤를 5세 치하에서 인근 소금 항구와 소금 창고 때문에 '손르리 부두'라는 이름으로 조성되었습니다. 1520년경 재건되어 루브르까지 연장되었고, 1769년에 넓어진 뒤 '페라이유 부두'로 불렸습니다. 메지스리라는 이름은 1673년 비에브르 강변으로 이전될 때까지 이곳에서 일하던 무두장이에서 유래했습니다.
이 부두에는 오래전부터 애완동물 가게와 원예점이 늘어서 있으며, 에두아르 콜론 거리, 베르탱 푸아레 거리, 데 부르도네 거리가 이루는 두 블록의 앞면을 차지합니다. 이름은 1673년 비에브르 강변의 포부르 생마르셀로 옮겨지기 전까지 이곳에서 일하던 가죽 무두질꾼 메지시에에서 유래했습니다.
이 부두는 도보로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강변과 주변 거리로 바로 연결됩니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이 바로 근처에 있어 방문하고 탐험하기에 편리합니다.
이 장소는 과거 '고난의 골짜기', '가금류 부두', '소금 부두'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렸으며, 현재의 이름을 얻기까지 했습니다. 이러한 초기 이름들은 이곳의 성격이 수세기 동안 극적으로 변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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