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uare de l’Île-de-France, 프랑스 파리 4구에 있는 공원
일드프랑스 광장은 노트르담 대성당 뒤편 시테 섬 동쪽 끝에 있는 2,235제곱미터의 평평한 잔디밭으로, 낮은 녹색 금속 울타리로 둘러싸여 있고 작은 흰 꽃들이 흩어져 있다. 한쪽에는 잎이 없는 나무들이 서 있다. 울타리 너머로는 포장된 산책로와 계단 및 금속 난간이 있는 높은 돌 테라스가 이어지며, 광장을 통해 입구가 있는 강제수용소 순교자 기념관으로 통한다.
이곳에는 한때 19세기에 시의 행정적 필요를 위해 지어진 시체 안치소 건물이 있었습니다. 이 부지는 20세기 초에 공공 정원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광장의 이름은 일드프랑스 지역에서 비롯되었으며, 남서쪽 모퉁이에는 1954년부터 1964년까지 지어진 강제수용소 순국자 기념관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다. 기념관 입구가 광장 안에 있어 노트르담 대성당 뒤편에서 잔디밭과 기념관을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다.
이 광장은 시테섬 동쪽 끝, 아르슈베셰 부두 동쪽에 있으며, 강제수용소 순교자 기념관 입구가 이곳을 지난다. 지하철 4호선은 시테역, 10호선은 모베르-뮈튀알리테역, RER B·C선은 생미셸-노트르담역에 선다. 2026년 8월 말 공사 시작을 위해 광장이 폐쇄되었다.
광장 이름은 섬이 아니라 일드프랑스 지역을 가리킨다. 2,235제곱미터 부지는 1868년 시신 안치소가 있던 자리에 1914년 조성되었으며, 작은 그리스 신전 모양이던 안치소 입구는 광장 쪽으로 나 있었다. 남서쪽 모퉁이에는 1954년부터 1964년까지 추방 희생자 기념관이 세워졌고, 광장을 지나야 들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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