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rdin des Plantes de Poitiers, 프랑스 푸아티에에 있는 식물원.
푸아티에 식물원은 rue du Jardin des Plantes 1번지에 1.5헥타르 규모로 조성되어 구불구불한 산책로, 연못, 폭포, 인공 동굴을 갖춘 영국식 정원입니다. 1994년에 다시 지은 200제곱미터 규모의 열대 온실에는 브로멜리아드, 선인장, 난초 등 145점의 식물이 있고, 야외에는 약 100종의 나무와 관목이 자랍니다.
푸아티에 최초의 식물원은 1621년 의학부 학장 파스칼 르 코크가 세웠다. 정원은 여덟 차례 옮겨진 뒤 1869년 의학부 교수들이 오텔디외 옛 부지, 지금의 IAE 푸아티에 옆 자리에 조성했고 오늘날까지 그곳에 있다.
이 식물원은 의학과 자연 과학 교육 자료로서의 역할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오늘날 지역 주민들은 이곳에서 식물과 그 실용적 용도에 대해 배웁니다. 서로 다른 식물 과들이 나란히 자라는 모습을 관찰하고 그것들이 인간 건강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식물원은 연중 개방되며, 개장 시간은 자연광에 맞춰 계절별로 다릅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일부 길이 미끄러울 수 있으므로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물원 안의 온실에는 이 기후에서는 생존할 수 없는 열대 식물 컬렉션이 있습니다. 이 공간은 유럽 종 너머로 식물 세계가 얼마나 다양한지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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