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éum d'histoire naturelle de Marseille, 프랑스 마르세유에 있는 자연사 박물관.
마르세유 자연사 박물관은 롱샹 궁전 안에 있으며, 각 전시실에 화석, 광물, 생물 표본 컬렉션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전시는 여러 방에 나뉘어 다양한 자연과학 표본과 자료를 보여줍니다.
이 박물관은 1819년 지역 학자들의 노력으로 설립되었습니다. 1869년 현재의 롱샹 궁전 내 위치로 이전했으며, 그 이후로 그곳에 있습니다.
이 박물관은 2002년에 '프랑스의 박물관'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프로방스 전시실 벽면에는 라파엘 퐁송이 그린 프레스코화가 있으며, 1992년부터 역사 기념물로 등록되어 1869년 개관 당시의 정신에 따라 복원되었습니다. 사파리 전시실은 마르세유 항구를 통해 우연히 들어온 동물들을 보여줍니다.
박물관은 도시의 중심부에 위치하여 도보로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컬렉션을 여유롭게 둘러보려면 몇 시간의 시간을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1986년 박물관 소장품에서 델쿠르거대도마뱀 표본이 발견되어 이 종을 기재하는 데 쓰였으며, 발견자는 조수 알랭 델쿠르로 기록된다. 박물관은 고생물 표본 81,000점도 보관한다. 학술지 《아날 뒤 뮈제움》은 1883년부터 1937년까지 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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