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ée d'histoire naturelle et d'ethnographie de Colmar, 프랑스 콜마르의 자연사 박물관
콜마르 자연사 및 민족학 박물관은 옛 학교 건물에 있는 자연사 박물관으로, 지역 및 전 세계의 박제 동물, 광물, 선사 시대 화석, 민족학적 물건을 전시합니다. 컬렉션에는 골격, 곤충, 지질 표본이 포함되어 있으며, 대륙을 넘나드는 자연 세계와 인간 문화를 다룹니다.
콜마르 자연사 협회는 1859년 5월 22일 물리학자 아돌프 이른, 의사 귀스타브 블라이셰르와 샤를 포델, 조각가 오귀스트 바르톨디 등이 창립했다. 박물관은 1860년 운테를린덴 수도원의 방에서 문을 열었고, 제2차 세계대전까지 도미니코회 수도원을 함께 사용했다. 활동은 1953년까지 중단되었다가 알베르 쿠튀리에와 마들렌 젤이 이끄는 자원봉사자들이 되살렸다. 샤토 도 공원의 파빌리온에서 26년을 보낸 뒤, 소장품과 2만 권의 도서관은 1985년 10월 15일 문을 연 옛 튀렌 학교(튀렌 거리 11번지)로 옮겨졌다.
이 박물관은 알자스에서 유일한 고대 이집트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으며, 미라와 콥트 직물이 중국, 아프리카, 마르키즈 제도의 유물과 함께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는 수집가들이 다양한 문화를 어떻게 기록했는지를 반영합니다.
박물관은 튀렌 거리 11번지의 옛 튀렌 학교 건물을 쓰며, 푸아소네리 부두에 두 번째 입구가 있습니다. 1층에는 수족관과 박제 표본을 둔 세 개의 전시실이 있고, 위층은 알자스의 지질, 고대 이집트·콥트 부문, 민족학 소장품으로 구성됩니다. 상설 전시 외에 기획전도 열립니다.
11 rue de Turenne의 건물은 1467년 석공 슈타인휘테의 주거지였고, 이후 군 기관, 시 서기국, 시청, 여자 고등학교가 들어섰습니다. 협회의 소장품과 2만 권의 도서관 자료는 1984년에야 이곳으로 옮겨졌고, 박물관은 1985년 10월 15일에 개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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