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vrage Rimplas, 프랑스 랭플라스의 군사 박물관 및 요새
우브라주 랭플라스는 랭플라스 남서쪽 고지에 자리한 마지노선의 포병 요새로, 5개의 전투 블록과 입구 블록이 암반 아래 갱도로 연결되어 있다. 벽체는 20cm 철판과 석조로 마감한 부분이 섞여 있고, 콘크리트에는 처마 아래 깊은 사격 구멍이 나 있다. 지하에는 탄약고, 병영, 지휘소, 발전소, 수술실이 있다.
공사는 1930년 11월에 시작되었다. 랭플라는 1928년 마지노 선에서 가장 먼저 착공한 요새였으며, 1934년 4월 파로와 콩테소가 완공했다. 케이블카에 든 170만 프랑을 포함해 최종 비용은 3,420만 프랑으로 처음 견적의 네 배에 달해 몬테 그로소 다음으로 알프스 선에서 두 번째로 비싼 요새가 되었다. 세 차례의 큰 설계 변경과 콘크리트나 석조로 보강해야 하는 부서지기 쉬운 암반 때문에 공사가 지연되었고, 1937년 8월에 완전히 가동되었다.
이 요새는 처음에 랭플라 남서쪽 지명을 따서 '마들렌 요새'라 불렸고, 지금 이름은 마을에서 왔다. 단선 케이블카로 연결된 입구 블록으로 들어가며, 그 아래쪽 정류장은 오트티네 도로변에 아직 남아 있다. 1972년 이후 마을 소유가 되었고, 협회 Les Amis de l'Ouvrage Maginot de la Madeleine이 기억의 장소로 관리한다.
이 요새는 여름철에 개방되며, 복원을 맡은 단체 «Les Amis de l'Ouvrage Maginot de la Madeleine»가 안내를 진행한다. 옛 케이블카의 하부 정류장은 오트티네 도로변에 지금도 남아 있고, 입구 블록까지는 가파른 산길을 걸어 올라가야 한다.
브리앙-앙장이 만든 단선 케이블카는 길이 878m, 고저차 602m로 21대의 운반차로 하루 52톤의 탄약이나 보급품을 옮길 수 있었고 두 대의 열기관으로 구동되었다. 하부 정류장은 지금도 오트티네 도로변에서 볼 수 있다.
호기심 많은 여행자들의 커뮤니티
AroundUs는 엄선된 수천 개의 장소, 현지인의 팁, 숨은 명소를 한데 모았으며, 매일 더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94,019명의 기여자 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