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toire de Saint-Céneré, 프랑스 솔주에 있는 19세기 오라토리오 겸 예배당
생세네레 오라투아르는 솔주에서 1km 떨어진 몽기용 비탈에 1849년 세워진 담색 석조 예배당으로, 세네레가 은수자로 지냈던 동굴 위에 자리한다. 박공 정면에는 나무 문이 있는 첨두 아치 개구부, 납유리창을 단 반원 아치 창 두 개, 작은 첨탑과 모서리 피나클이 있다. 내부에는 아들린 느뵈 작품으로 전하는 세네레가 맹인과 마비 환자를 치유하는 그림이 있고, 19세기 말의 스테인드글라스 네 점은 해체된 플레시 예배당에서 옮겨온 것이다.
이 예배당은 1849년에 라 로슬랑베르 후작이 숭배받던 조각상을 보호했던 초기 목조 구조물을 대체하기 위해 지어졌습니다. 이 건설은 이곳이 순례지로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멘과 앙주의 주민들은 13세기 동안 8월 15일 무렵 솔주를 찾아 수호성인을 공경해 왔고, 순례는 오늘날에도 이어진다. 예배당에는 아들린 느뵈 작품으로 전해지는, 눈먼 이와 중풍병자를 고치는 세네레를 그린 그림과 해체된 플레시 예배당에서 옮겨온 19세기 말의 스테인드글라스 네 점(성심, 성모, 성 요셉, 성 알렉산데르)이 있다.
예배당은 솔주 마을에서 1킬로미터 떨어진 몽기용 마을, 에르브 강변에 있습니다. 언덕에 붙은 양쪽 경사로가 삼면이 열린 예배당으로 이어지고, 1933년에 덧붙인 신랑은 옥상 테라스로 덮여 있습니다. 박공에는 1849년과 1903년이라는 연도가 새겨져 있습니다.
2005년에 복원된 18세기 성 세네레 채색 목상이 샘 위 동굴에 서 있다. 물이 끊임없이 흐르기 때문에 성인은 '오줌 싸는 작은 성인'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그로스 뒤페롱은 샘을 보지 않은 사람은 이해할 수 없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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