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re de Saint-Georges-de-Didonne, 프랑스 생조르주드디돈에 있는 등대
생조르주드디돈 등대는 발리에르 등대라고도 불리며 단면이 정사각형인 탑이다. 아래쪽은 큰 화강암 블록, 위쪽은 약간 도드라진 작은 절석으로 쌓았다. 높이 29미터에 7미터의 등명실이 더해지고 동서면에 창이 네 개 있다. 소용돌이 받침 위의 처마가 구리 원개, 풍향계, 피뢰침을 둘러싼 난간을 받친다. 입구에는 박공과 벽기둥이 있다.
1860년에 항구 진입을 돕기 위해 세워진 높이 8미터의 첫 표지는 곧 부족해졌다. 1898년 시는 본격적인 등대를 의뢰했고, 퐁제쇼세 부기사 에밀 가보가 도면을 그렸으며 그랑장의 청부업자 시몽 브뤼네가 1902년에 완공되는 공사를 맡았다. 로얀 포위전의 1945년 포탄 흔적은 주로 북쪽 면에 남아 있다. 전후 부분적으로 재건되어 1947년 전기화되었고 1969년 6월 28일 폐쇄되었다. 2011년 5월 23일 역사적 기념물로 등록되고 2012년 10월 23일 분류되었다.
이 등대는 서 있는 절벽의 이름을 따 지역에서 '발리에르 등대'로 불린다. 1860년에 세워진 높이 8미터의 표지가 항구로 들어오는 배를 인도하기에 너무 낮아 이를 대신해 지어졌다. 북쪽 면에는 1945년 로얀 포위전 해방 전투에서 입은 포탄 흔적이 지금도 남아 있다.
정상 플랫폼에는 144계단의 계단으로 오르며, 동쪽과 서쪽 면에 네 개의 창이 있다. 등대는 6월부터 9월까지 개방된다. 꼭대기에서는 코트 드 보테의 일부와 가까운 메독 해안이 보인다.
이 등대는 1969년 6월 28일부터 사용이 중단되어 더 이상 배를 인도하지 않는다. 북쪽 면에는 1945년 로얀 포위전 해방 전투에서 받은 포탄 흔적이 남아 있으며, 전후에 부분적으로 재건되어 1947년에 전기가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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