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tioux-Pigerolles war memorial, 프랑스 장티우-피제롤에 있는 전쟁 기념비
장티우-피제롤 전쟁 기념비는 3단 받침대 위에 세워진 높이 3.80m, 너비 2.78m의 화강암 기둥으로, "NOS CHERS ENFANTS"라는 글자 아래 63개의 이름이 금색 글자로 새겨진 흰 대리석 판이 있다. 그 아래에는 학교 앞치마와 나막신을 신은 맨발의 고아 청동상이 오른쪽 주먹을 "MAUDITE SOIT LA GUERRE" 비문을 향해 치켜들고 있다.
가스 부상 참전용사였던 쥘 쿠토 시장이 1922년 기념비 건립을 제안했고, 의회는 세 안 중 가구 제작자 장마리 뒤뷔르그의 설계를 택했다. 지역 장인들이 11,640프랑에 제작했으며 공모, 시 예산, 국가 보조금으로 충당했다. 주정부는 제막식에 불참했고 라쿠르틴으로 향하던 부대는 고개를 돌리라는 명령을 받았다.
'전쟁은 저주받을지어다'라는 비문은 이곳이 프랑스에서 드문 평화주의 기념비 중 하나임을 보여줍니다. 반전 메시지는 오늘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이곳을 이해하고 경험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칩니다.
기념비는 장티우 마을의 장티우-피주롤 코뮌을 지나는 도로변에 서 있다. 새겨진 이름들과 "Maudite soit la guerre" 판은 도로 쪽을 향해 있어 보도에서 읽을 수 있다. 흰 대리석 판은 옮길 수 없다. 야외에 상주 인원이 없으므로 비문은 낮에 읽는 것이 좋다.
라 쿠르틴 군영으로 향하던 부대가 기념비 앞을 지날 때면 고개를 돌리라는 명령을 받았다. 1922년 제막식에도 주청은 대표를 보내기를 거부해 기념비는 공식적으로 제막되지 못했다. 공식 인정은 1985년 주지사와 장교들이 이 '저주받은 기념비' 앞에 화환이 놓이는 모습을 우연히 목격하면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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