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vrage Bois-du-Four, 프랑스 빌레르라몽타뉴에 있는 군사 요새이자 박물관.
우브라주 부아 뒤 푸르는 빌레르라몽타뉴의 고지대에 있는 마지노선의 단일 블록 요새로, 일체형 이중 카제마트로 설계되었다. 유일한 전투 블록은 2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GFM 클로슈 3개, VDP 관측 클로슈 1개, 기관총 포탑, 대전차포와 박격포용 사격구를 갖추고 있다. 짧은 갤러리는 깊이 30미터에 이르고, 콘크리트 외벽에는 깊은 개구부와 철조망이 남아 있다.
1932년 5월에 승인된 부아뒤푸르는 파리 업체 모노가 900만 프랑에 단일 보병 블록으로 건설했으며, 5개 블록의 포병 요새 계획 중 실제로 지어진 유일한 부분이다. 1940년 6월 독일 제183사단은 부아뒤푸르와 모베부아 사이를 돌파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더 동쪽에서 공격하기로 했다. 드 메케넴 중위가 지휘하는 장교 2명과 병사 135명의 수비대는 6월 27일 항복했고, 독일 점령군은 장비를 빼앗아 갔다.
이 유적은 협회가 관리하며 지상의 40개 생활 공간을 복원했다. 마지노선의 다른 요새에서 옮겨와 이곳에서 복원한 15점의 주요 프레스코화가 있으며, 그중 두 점은 로베르 앙블로의 작품이다. 야외에는 승무원을 기리는 기념물이 있어 르노 FT 전차 포탑, 1939년 참호 재현, 야전 오두막, 입구 초소, 간격 지휘소가 있다.
이 유적은 롱위 지방의 가장 높은 지점에 있으며, 안전하게 관리되는 구역 안에 무료 자연 주차장과 피크닉 장소가 있다. 가이드 투어는 6월부터 9월까지 일요일에 정해진 시각에 출발하고, 단체는 연중 예약할 수 있다. 지상 복원은 40개의 생활 공간에 이르며, 짧은 지하 통로는 깊이 30미터까지 내려간다.
1992년부터 이 시설을 관리해 온 협회가 지상 부분을 완전히 복원해 40개의 생활 공간을 조성했고, 마지노선의 다른 요새에서 옮겨 복원한 15점의 주요 프레스코화를 모았으며 그중 두 점은 로베르 앙블로의 작품이다. 야외에는 르노 FT 전차 포탑을 갖춘 기념비, 1939년 참호 재현, 야전 오두막, 간격 진지 지휘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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