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um of National Archives, 프랑스 파리 3구에 있는 기록 보관소 박물관
국립문서보관소 박물관은 건축가 피에르알렉시스 들라메르가 1705년부터 프랑수아 드 로앙수비즈와 안 드 로앙샤보를 위해 개축한 마레 지구의 바로크 궁전 오텔 드 수비즈에 있다. 크림색 석조 정면에는 삼각 박공의 중앙관, 격자가 달린 아치문 세 개 위로 아치창 세 개가 있고 지붕선을 따라 조각상이 늘어서 있다. 1371년의 오텔 드 클리송에서는 탑이 있는 중세 문만 남아 있다.
수비즈 저택은 1705년 건축가 피에르알렉시 드라메르가 프랑수아 드 로앙수비즈와 안 드 로앙샤보를 위해 다시 지었으며, 1371년 클리송 저택의 탑이 있는 중세 정문만 남아 있다. 1808년 국가가 매입해 나폴레옹이 제국 문서보관소로 지정했다. 1857년부터 1868년까지 문서보관소 총장이던 레옹 드 라보르드가 1867년 7월 19일 이곳에 박물관을 열었다. 1939년 프랑스 역사 박물관으로 이름을 바꾸었고 2006년 현재 이름으로 돌아왔다.
1867년 '문서박물관'으로 문을 연 이 박물관은 1939년 장 자이가 현대사 부문을 개관하면서 '프랑스 역사 박물관'으로 이름을 바꾸어 2006년까지 그 명칭을 유지했다. 상설 소장품은 없고 국립문서보관소의 문서를 전시하며, 2025년 6월 12일에는 드골의 '6월 18일의 호소' 친필 원고가 추가되었다.
화요일은 휴관이며 다른 요일에는 10시부터 17시 30분까지 문을 엽니다. 수비즈 저택 1층의 상설 문서 전시는 보존상의 이유로 중단되어 있으므로 방문 전에 진행 중인 기획전을 확인하세요. 옛 클리송 저택의 중세 탑문이 거리 쪽에 남아 있습니다.
이 박물관에는 나폴레옹의 유언장과 루이 16세의 일기와 같은 개인 문서를 보관하는 철제 금고가 있습니다. 이 희귀한 유물들은 강력한 역사적 인물들의 사적인 면을 보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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