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ée de Tessé, 프랑스 르망에 있는 미술관
테세 미술관은 테세 원수의 저택 터에 1871년부터 1877년까지 지어진 옛 주교관을 사용한다. 연회색 석조 정면에는 세 개의 아치 출입구 위로 "MUSEE"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고, 그 위로 두 층의 직사각형 창문과 슬레이트 만사르드 지붕의 둥근 박공 다락창이 놓인다. 앞에는 서로 껴안은 두 나체 인물의 청동 조각이 서 있다. 지하에는 네페르타리와 센네페르의 영원한 거처가 재현되어 있다.
1799년 6월 21일 라 쿠튀르 수도원 회랑에서 무료로 문을 열어 르망은 프랑스에서 일찍 미술관을 갖춘 도시가 되었다. 핵심 소장품은 1792년 혁명기 압수품으로, 1790년 망명한 후손이 있던 테세 원수의 컬렉션 약 400점을 포함한다. 현재 건물은 원수의 저택 터에 세워진 옛 주교관이다.
특별히 꾸민 지하실에는 람세스 2세의 아내 네페르타리와 테베의 시장 세네페르의 영원한 거처가 재현되어 있다. 이집트 컬렉션은 이 박물관의 주요 소장품 가운데 하나이며, 주제별 가이드 투어도 운영된다.
미술관은 자코뱅 광장의 가로수와 테세 공원 가장자리에 있으며 르망 구시가지에서 걸어갈 수 있습니다. 여러 주제의 가이드 투어가 운영되니 그날 진행되는 투어를 입구에서 물어보세요. 네페르타리와 세네페르의 영원한 거처 재현을 포함한 이집트 전시실은 특별히 꾸민 지하층에 있습니다.
박물관은 특별히 꾸민 지하층에 람세스 2세의 아내 네페르타리와 테베 시장 세네페르의 영원한 거처를 재현해 전시한다. 2009년까지는 도시의 고고학 소장품도 보관했으며, 이후 르망 고고역사박물관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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