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ée de Préhistoire de Tautavel, 프랑스 토타벨의 선사 박물관
토타벨 선사 박물관(Musée de Tautavel - Centre européen de Préhistoire)은 동피레네주 토타벨 마을 북동쪽, 토타벨 성으로 오르는 길가에 있는 선사 시대 박물관이다. 2,000㎡가 넘는 공간이 21개 전시실로 나뉘어 인골과 생활면의 석고 모형, 전기 구석기 도구, 곰·사자·코뿔소·말 등의 동물 화석을 보여 준다. 디오라마와 아라고 동굴 실물 크기 재현물도 전시되어 있다. 정면은 아래쪽이 불규칙한 밝은 돌, 위쪽이 연한 베이지 벽이며 나무와 흰 루버 띠가 번갈아 놓이고 은색 글자로 MUSEE DE PREHISTOIRE라고 적혀 있다.
1978년, 1971년 카운 드 라라고에서 발견된 45만 년 전 호모 하이델베르겐시스 두개골 등 첫 발견물을 전시하는 작은 박물관으로 세워졌다. 1992년에는 1,500제곱미터로 확장되었고, 보존·교육·연구를 위한 비공개 공간 2,000제곱미터가 덧붙었다. EPCC CERP de Tautavel의 일부로, 연구자들은 CNRS, MNHN, 페르피냥 비아 도미티아 대학의 감독 아래 UMR 7194 HNHP에서 일한다.
이 박물관은 이 지역에서 초기 인류가 어떻게 살고 일했는지, 일상 활동과 사용한 도구에 초점을 맞춰 보여줍니다. 전시는 이 장소가 유럽 전역의 인간 발달을 이해하는 데 왜 중요한지 방문객이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박물관은 전시된 많은 발견물이 출토된 유명한 아라고 동굴 근처에 있으며 도보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개장 시간은 계절에 따라 다르므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박물관의 석고 복제 작업실은 Association Insertion Patrimoine과 함께 운영되며, 아라고 동굴 출토품의 복제품을 만들어 박물관 상점에서 판매한다. 같은 건물에는 Centre Européen de Recherches Préhistoriques가 있어 연구자들이 발굴된 유물과 화석을 조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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