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sons Comtoises de Nancray, 프랑스 낭크레의 야외 박물관
낭크레의 메종 콩투아즈는 프랑슈-콩테 지방의 실제 농촌 건물 36동을 16헥타르 부지에 옮겨 세운 야외 박물관입니다. 입구는 밝은 회벽과 어두운 기와지붕의 건물로, 큰 아치에 "musée"라는 글자와 "MUSÉE DE PLEIN AIR"라고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가옥들은 사람이 사는 것처럼 꾸며져 1770년부터 1950년까지의 주거 방식을 보여줍니다.
야외 박물관은 1955년 코르셀-페리에르에 농민 박물관을 세우고 1960년 브장송 성채로 옮긴 뒤 1965년부터 야외 박물관 구상을 추진한 장 가르네레 신부(1907-2002)의 뜻으로 시작되었습니다. 1983년 지사가 착공을 허가했고 1988년 6월 1일 다섯 채의 집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각 건물은 원래 자리에서 해체되어 운반된 뒤 이곳에서 다시 세워졌습니다.
건물들은 원래 있던 지역별로 오트두, 순고, 오트쥐라, 손주아지방 보주로 묶여 있다. 2017년 브장송에서 옮겨온 19세기 카보르드(포도 재배자의 대피소)는 쥐라 AOC 5품종을 심은 포도밭과 나란히 있다. 내부는 사람이 사는 것처럼 가구가 놓여 있고, 1944년 목공 안투안 페레이가 만든 양봉장에는 부르키-예케르식 벌통 20개가 있다.
박물관은 브장송에서 15km 떨어진 16헥타르 부지에 있으며, 건물들은 오트두에서 보주 손누아즈까지 프랑슈콩테 각 지역별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옮겨 세운 가옥 사이를 자유롭게 걸을 수 있고, 2024년 문을 연 갤러리에는 농기계와 도구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1770년부터 1950년까지의 생활을 보여주는 가구가 갖춰진 실내를 둘러볼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이 박물관은 앱 다운로드 없이 증강 현실 콘텐츠를 제공하는 지리 위치 스테이션을 사용합니다. 이 기술을 통해 각 건물 위치에서 추가 정보와 역사적 관점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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