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cée Pasteur, French High School in Neuilly-sur-Seine
리세 파스퇴르는 뇌이쉬르센에 있는 중등학교로, 중학생부터 고등교육 예비과정까지 학생들을 받습니다. 1900년대 초에 벽돌과 돌로 지어진 이 건물은 2층 구조에 큰 창문과 시계가 달린 뾰족한 지붕 탑이 특징입니다.
이 학교는 뇌이쉬르센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더 많은 교육 시설이 필요해진 1909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제1차 세계 대전 중에는 건물이 군 병원으로 사용되어 12,000명 이상의 부상 병사를 치료했으며, 1919년에 다시 학교로 문을 열었습니다.
건물은 상점과 카페가 늘어선 번화가인 앵케르만 대로에 있어 찾기 쉽습니다. 특징적인 시계탑은 멀리서도 보여 길 찾기에 도움이 됩니다.
학교 입구 위의 시계에는 '시간이 치면 사람이 일어선다'와 '프랑스의 시간은 항상 울릴 것이다'라는 두 가지 의미 깊은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조르주 보렐이 디자인한 이 문구는 시간과 규율의 가치를 상징하며, 이 학교의 원래 교육 철학을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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