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cée Lalande, 부르캉브레스에 위치한 유서 깊은 고등학교
리세 랄랑드는 부르캉브레스에 있으며, 17세기에 예수회가 세운 첫 건물들에서 시작되었다. 그중 하나인 예배당은 시내에서 유일한 바로크 양식 건축물이다. 입구에는 18세기의 문이 있고, 20세기 전반에는 새 건물 두 동이 추가되었다. 현재 중등 교육부터 과학 계열 그랑제콜 준비반까지 약 1,250명의 학생이 다닌다.
1649년 예수회가 학교를 세웠고, 1762년 프랑스에서 추방된 뒤 의회 학교, 앵 데파르트망 중앙학교, 왕정복고기 학교를 거쳐 1856년 9월 나폴레옹 3세 아래 제국 리세가 되었다. 1889년 라랑드라는 이름을 얻었다. 18세기 문은 1950년 3월 13일 역사 기념물로 등록되었고, 예배당은 문과 성물실을 포함해 1983년 3월 21일 지정되었다.
교명은 부르캉브레스에서 태어난 프랑스 천문학자 조제프 제롬 르프랑수아 드 랄랑드의 이름을 딴 것이다. 매년 11월 11일에는 제2차 세계대전 중 학생과 교사들이 체포되었던 레지스탕스 활동을 기념하는 행사가 학생과 교사들에 의해 열린다.
현재 약 1,250명의 학생이 다니는 학교로, 학기 중에는 자유롭게 견학할 수 없습니다. 입구는 부르캉브레스 중심가 근처에 있으며, 외부에서 18세기 문과 예배당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학교는 19세기의 오래된 코일과 전지 모형 등 과학 기기 수집품을 보관하고 있다. 미술실은 오랫동안 바로크 양식의 예배당 안에 있었고, 이후 예배당은 부르캉브레스시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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