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cée Gabriel-Faure, 프랑스의 유서 깊은 고등학교
리세 가브리엘 포레는 투르농쉬르론 중심부의 플라스 스테판 말라르메에 자리한다. 건물에는 리옹 건축가 마르텔랑주의 설계로 1673년부터 1720년까지 지어진 고전적 예수회 양식의 예배당, 태피스트리 회랑, 오노레 뒤르페 도서관이 있다. 정문, 정원, 예배당은 역사적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1536년 투르농 추기경 프랑수아 2세가 콜레주 드 투르농으로 설립했고, 1548년 철학과 7자유학예 대학이 되었으며 1561년 예수회 관할로 넘어갔다. 1776년 왕립 군사학교가 되었고 1848년 리세가 되었으며 1967년 리세 가브리엘 포르라는 이름을 얻었다.
학교 이름은 작곡가 가브리엘 포레가 아니라 투르농 출신 작가 가브리엘 포르(1877-1962)에서 따왔다. 오노레 뒤르페 도서관은 1만에서 1만 5천 권을 소장하며, 디드로와 달랑베르의 『백과전서』 제2판과 완전한 『이집트 서술』을 포함한다. 태피스트리 회랑도 있다.
현재 운영 중인 리세이므로 교사와 부지는 일반 방문객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출입문, 정원, 예배당이 역사적 기념물로 보호되는 부분입니다. 주소는 투르농쉬르론 중심부의 플라스 스테판 말라르메로, 옛 시가지와 가깝습니다.
오노레 뒤르페 도서관은 1만에서 1만 5천 권을 소장하며, 그중에는 2013년부터 전용 수납장에 보관된 완전한 『이집트지』도 있다. 1888년 열두 상자의 책이 리옹 대학으로 보내지려 하자 투르농 주민들이 항의해 반출을 막았고, 이미 빠져나간 가장 오래된 약 3천 권은 지금도 리옹 서고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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