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cée Fustel-de-Coulanges, 프랑스의 유서 깊은 고등학교
리세 퓌스텔 드 쿨랑주는 알자스 지방 스트라스부르에 있는 명문 중등학교입니다.
1685년 루이 14세의 스트라스부르 합병 후 예수회가 이곳에 왕립 학교를 세워 알자스 청소년에게 프랑스어와 가톨릭을 가르쳤다. 1795년부터 1802년까지는 중앙학교가 고전 양식 건물을 사용했다. 1804년 나폴레옹이 세운 제국 리세가 이를 이어받아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된 리세 중 하나가 되었고, 1920년까지 도시의 유일한 남학교였으며 1919년 퓌스텔 드 쿨랑주 이름을 얻었다.
교명은 1860년부터 1870년까지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역사를 가르친 누마 드니 퓌스텔 드 쿨랑주(1830~1889)에서 따왔으며, 1919년 11월 22일에 이 이름을 얻었다. ABIBAC 과정은 프랑스와 독일 양국의 바칼로레아를 준비하며, 라틴어와 고대 그리스어도 계속 가르친다.
구시가지의 대성당 아래, 로앙 궁전과 대신학교 옆, 샤토 광장에 자리한다. 현역 공립 고등학교라 건물 내부는 관람할 수 없지만, 고전주의 양식의 정면과 1929년 역사 기념물 지정 사실은 광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건물은 1990년이 아니라 1929년에 역사적 기념물로 등록되었다. 고전주의 양식의 건축은 1685년 루이 14세가 예수회에 신학교 옆 왕립 학교 설립을 허가한 17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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