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att Regency Paris Etoile, 프랑스 파리 17구에 있는 4성급 호텔이자 초고층 건물
파리의 교통 중심지인 포르트 마이요 근처에 있는 철근 콘크리트 구조 34층의 호텔이자 초고층 건물입니다. 높이는 190미터에 달하며 인접한 컨벤션 센터와 직접 연결됩니다.
이 부지는 여름에 놀이공원이 들어섰고 제2차 세계대전 후에는 정부 부처의 임시 건물이 자리했다. 1960년 상공회의소와 관광위원회는 앙리 기부, 세르주 말롤레텐코프, 이브 브탱이 설계한 컨벤션 센터를 이곳에 짓기로 했다. 기욤 질레가 설계한 호텔은 1974년 4월 라파예트 장군의 이름을 딴 오텔 콩코르드 라파예트로 문을 열었다. 2013년 콘스텔레이션 호텔스 홀딩스에 매각되어 같은 해 4월 23일 하이엇 리젠시 파리 에투알이 되었다.
호텔 이름은 라파예트 장군을 기리며 프랑스와 미국의 우호를 뜻한다. 1974년 개관 당시의 이름인 오텔 콩코르드 라파예트도 같은 연원을 지녔다. 건물은 인접한 팔레 데 콩그레와 함께 파리 국제 센터를 이루며, 34층의 윈도 스카이바에서는 도시를 내려다볼 수 있고 아래층 회의실에서는 행사가 열린다.
호텔은 포르트 마요역에서 메트로 1호선, RER C, RER E, 트램 T3bis로 연결됩니다. 995개의 객실과 스위트룸이 34개 층에 있으며, 35개의 연회장이 옆의 팔레 데 콩그레와 이어진 총 2,800제곱미터의 회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상층부 객실에서는 에펠탑과 몽마르트르를 포함한 파리 시내의 광범위한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 파노라마는 수 킬로미터에 걸쳐 펼쳐지며 도시의 특별한 시야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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