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édiathèque de l'Hôtel-Dieu, 프랑스 돌의 미디어테크가 들어선 옛 병원
메디아테크 드 로텔디유는 1613년에 세워진 옛 병원 건물을 사용하며, 르네상스 양식으로 아케이드 회랑이 있는 중정을 둘러싼 U자형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밝은 석재 파사드에는 경사가 가파른 어두운 지붕과 지붕창, 오른쪽 끝에는 탑이 있으며, 1층 위로 난간이 이어집니다. 건물은 타뇌르 운하에 접해 있고, 'médiathèque'라고 적힌 표지판이 입구를 알려 줍니다.
이 건물은 1613년에 장 부아뱅의 지휘 아래 세워졌으며 300년 넘게 병원으로 운영되었습니다. 1992년 병원이 문을 닫은 후, 건물은 개조를 거쳐 2000년에 미디어테크로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이름은 1674년 돌 공성전 때 루이 14세가 이 병원에 '오텔디외'라는 칭호를 내린 데서 비롯되었다. 1663년에는 보느 자선병원의 생트마르트 수녀들이 감당하기 어려워진 관리인과 하인들을 대신해 간호를 맡았다. 1840년에 지어진 군인동에는 나폴레옹 3세의 부상병이 수용되었다.
건물은 타뇌르 운하를 따라 퐁 문 근처에 있으며, 파사드의 "médiathèque" 표지판이 입구를 알려 줍니다. 건물은 아케이드 회랑이 있는 안뜰을 둘러싼 U자형으로 배치되어 있으니, 같은 부지에 있는 시립 문서보관소, 유산 도서관, 미디어테크를 찾을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환자와 주민에게 약을 만들고 팔던 아포테케르(약국실)에는 금색 테두리의 흰 패널을 두른 파란 벽이 남아 있다. 18세기 돌의 자크 코스트 공방이 만든 흰 바탕에 청색 문양의 도자기 약병과 알약통 등 150점 이상이 위쪽 진열장을 채운다. 상팡산산 분홍 대리석 벽난로에는 19세기의 자선을 주제로 한 부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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