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François Convent in Nice, 니스 구시가지에 있는 중세 교회와 탑
생프랑수아 수도원은 니스 구시가지에 있던 프란치스코회 수도원으로, 현재는 종탑과 성가대석, 옛 교회의 동쪽 측면 파사드만 남아 1993년 역사 기념물로 등록되었다. 탑은 성 언덕 기슭의 투르 거리와 생프랑수아 광장에 있다.
프란치스코회는 1239년 니스에 정착했고, 1250년 11월 17일 방앗간 주인 오기에 바다가 땅을 기증한 후 성곽 언덕 기슭으로 옮겼습니다. 수도원은 니스 공성전, 특히 1705-1706년에 피해를 입었고, 1792년 이후에는 위병소, 법원, 위생 관청 사무소로 바뀌었습니다. 종탑은 1836년부터 1841년까지 건축가 조제프 베르니에의 설계로 재건되었으며, 본 보야주 채석장의 돌과 오귀스트 다뱅의 시계가 사용되었습니다.
교회는 처음 성십자가에 봉헌되었고 1483년 공사 후 성 프란치스코의 이름을 갖게 되었다. 1477년 수사 루이 테리니는 수도원 묘지, 지금의 생프랑수아 광장 자리에 십자가를 세웠으며 이는 시미에 십자가로 불린다. 이 유적은 1993년 6월 23일 역사 기념물로 등록되었다.
현존하는 것은 종탑, 성가대석, 옛 교회의 동쪽 측면 파사드뿐이며 1993년 6월 23일자法令으로 역사 기념물로 등재되었습니다. 니스 구시가지의 rue de la Tour와 place Saint-François 모퉁이에 있으며, 유적은 주변 거리에서 바라보는 방식입니다. 탑에 오르는 것이 아니라 구시가지 산책 중 잠깐 들르는 일정으로 잡으세요.
교회당 1층에는 제빙 공장이, 이후에는 시 청소 부서의 시설이 들어섰고, 위층은 영화관이었다가 댄스홀이 되었습니다. 수도원은 1798년 장루이 트뤼시와 조제프 폴랑이 34만 3천 프랑에 경매로 사들였고, 나중에 오텔 드 레글 도르가 되었습니다. 종탑은 시계를 달기 위해 시 소유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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