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âteau de La Clayette, 프랑스 라 클레예트에 있는 성
라 클레예트 성은 물에 둘러싸인 불규칙한 직사각형 기단 위에 서 있으며, 부속 건물은 각각 돌출된 모서리 탑을 갖춘 두 채의 평행한 건물로 이루어진다. 북쪽 건물 중앙에는 계단 탑이 붙은 네모난 탑이 솟아 있고, 남쪽 건물에는 둥근 파레 탑이 붙어 있다. 가장 최근에 지어진 동쪽 부분은 직사각형 본관과 큰 네모난 탑을 잇고, 직각으로 꺾여 18세기의 본관과 파빌리온이 이어진다.
필리베르 드 레스피나스는 1380년 백년 전쟁 중에 첫 번째 요새를 지어 요새화된 거주지를 방어용 거점으로 바꾸었습니다. 구조는 이후 수세기에 걸쳐 발전했으며, 18세기 문과 같은 증축이 건축적 층을 강화했습니다.
예배당 내부에는 여전히 원래의 벽 장식이 남아 있어, 신앙이 성 안에서의 일상 생활의 일부였다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이곳에 살고 일했던 사람들은 이 작은 신성한 공간에 모여 기도를 드렸을 것입니다.
성은 사유 재산으로 일반에 공개되지 않으며, 외부와 부속 건물만 남브리오네 관광청의 가이드 투어로 볼 수 있습니다(공원, 안뜰, 마구간, 오랑주리, 중세 부엌, 파레 탑). 해자는 30헥타르의 연못과 이어져 있고, 외벽을 따라 난 둑길이 성과 마차문이 있는 요새화된 문을 연결합니다.
복음사가 요한과 성 스테파노에게 봉헌된 예배당의 천장에는 하프, 프살테리움, 류트, 오르간, 트라이앵글, 백파이프, 트럼펫을 연주하는 천사들의 합주가 그려져 있습니다. 이 예배당은 1950년 성의 나머지 부분과 별도로 역사적 기념물로 지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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