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âteau du Marais, 프랑스 르 발 생제르맹에 있는 성
르 발 생제르맹의 샤토 뒤 마레는 연한 노란색 정면을 가진 3층 석조 건물로, 중앙에는 삼각형 박공 아래 네 개의 거대한 도리아식 기둥으로 된 포르티코가 있다. 중앙 위로는 작은 등과 두 개의 둥근 창이 있는 큰 슬레이트 돔이 솟아 있고, 회색 맨사드 지붕과 작은 지붕창이 반복되는 높은 창들을 덮는다. 앞쪽으로는 낮은 테라스와 철문이 얕은 연못 너머로 이어진다.
포병·공병 총감의 재무관 장 르 메트르 드 라 마르티니에르는 1767년에 영지를 사들였고 1772년에 옛 건물을 철거하게 했습니다. 건축가 장 브누아 뱅상 바레가 1772년부터 1779년까지 현재의 성을 지었으며, 소유주는 새것임을 확실히 하려고 철거 자재까지 없애게 했다고 전합니다. 그 비용과 화려함은 동시대인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성의 이름은 12세기에 보드세르네 수도원의 수사들이 배수한 습지에서 유래했습니다. 1900년경 소유주였던 보니 드 카스텔란은 회고록에서 안뜰 가운데로 들어가며, 평면의 중심에 응접실이 있고 그 앞에는 장식이 적은 방, 뒤에는 더 호화로운 방이 있다고 썼습니다. 탈레랑 박물관, 샤토브리앙 박물관, 오랑주리는 더 이상 관람객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성, 프랑스식 정원, 탈레랑 박물관, 샤토브리앙 박물관, 오렌지리는 더 이상 일반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건물은 물이 채워진 해자로 둘러싸인 대지의 동쪽 끝에 서 있으며, 레마르드 강이 공원의 큰 연못에 물을 공급합니다. 파리 남서쪽 약 36km, 생셰롱 근처 르발생제르맹에 있습니다.
입구 포르티코 위의 사각 돔은 루브르 궁전 시계관의 설계를 따른 것이다. 정원 쪽에서는 이 돔이 납작한 파빌리온 지붕으로 바뀌고 기둥 대신 복합식 벽기둥이 놓여, 두 정면의 인상이 크게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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