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âteau de La Motte, 프랑스 리옹 7구에 있는 성
샤토 드 라 모트는 리옹 7구에 있는 성으로, 탑들과 둥근 탑이 불규칙한 직사각형 안뜰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남쪽 입구에는 방어용 총안이 있어 전체적으로 요새처럼 보입니다.
성은 홍수로부터 보호하고 주변을 감시하기 위해 로마 시대에 만들어진 인공 언덕 위에 세워졌습니다. 15세기에 장 드 빌뇌브가 성에 살았고, 이후 뒤퓌 가문으로 넘어갔습니다.
'라 모트'라는 이름은 성이 서 있는 인공 언덕을 가리킵니다. 이 특징은 방문할 때 바로 눈에 띄며, 오늘날에도 그 지형 요소가 남아 있어 이곳의 모습을 결정짓습니다.
성은 론 강의 왼쪽 기슭, 리옹의 동쪽과 남쪽에서 오는 옛 길이 만나던 곳 근처에 있습니다. 이 지역의 역사적 환경 덕분에 도보나 대중교통으로 쉽게 갈 수 있습니다.
성이 서 있는 언덕은 중세 시대가 아니라 갈로-로마 시대에 방어 목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러한 로마 기원 덕분에 성은 여러 역사적 층이 겹쳐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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