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enian Cathedral of St. John the Baptist, 프랑스 파리 8구에 있는 아르메니아 대성당.
세례자 요한 아르메니아 대성당은 장 구종 거리 15번지에 있으며, 밝은 석조 파사드는 단을 이루며 올라가 녹색 구리로 덮인 가파른 피라미드 지붕에 이른다. 쌍둥이 기둥으로 둘러싸인 안쪽으로 물러난 입구 아치 위에는 어두운 기둥 여섯 개가 있는 작은 개방 로지아가 있고, 그 왼쪽 위에는 "S. JEAN BAPTISTE"라고 새겨진 수염 난 인물의 조각 원형 메달이 있다. 파사드 뒤 왼쪽으로는 둥근 아치 창이 있는 드럼 탑이 솟아 있다.
1902년 10월 5일 케보르크 우투지안 주교가 참석한 가운데 초석이 놓였고, 1904년 건축가 알베르 기베르의 설계로 완공되었다. 트빌리시 출신 석유 재벌 알렉상드르 만타샨츠가 45만 프랑에 땅을 샀으며, 사업 전체 비용은 154만 프랑이었다. 2006년 12월부터 프랑스 아르메니아 교구의 소재지이다.
이 대성당은 2006년 12월 가레긴 2세 네르시샨 가톨리코스가 설립한 프랑스 아르메니아 교구의 주교좌이다. 정면에는 13세기 석재 십자가와 제1차 세계대전에서 프랑스를 위해 싸우다 숨진 프랑스군 아르메니아 의용병을 기리는 동상이 서 있다. 2018년 10월 6일에는 샤를 아즈나부르의 장례식이 이곳에서 거행되었다.
대성당은 8구 장 구종 거리 15번지에 있으며 샹젤리제 거리와 센강에서 걸어서 가까운 거리입니다. 입구 앞에는 13세기 돌십자가와 제1차 세계대전에서 프랑스를 위해 싸운 아르메니아 의용병을 기리는 동상이 있습니다. 내부는 예배에 사용되므로 예배 시간을 피해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건물은 주로 프랑스인과 외국 금융가들이 거주하는 지역에 세워져 아르메니아 교회에게는 이례적인 위치가 되었습니다. 이 환경은 도시에 흩어져 있는 아르메니아 전문직 계층을 위한 문화적 다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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