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elle Sainte-Croix de Forbach, 프랑스 포르바흐에 있는 후기 고딕 양식의 예배당
생트크루아 예배당은 붉은 갈색과 베이지색 사암 블록으로 지은 후기 고딕 양식의 홀 예배당이다. 정사각형 신랑과 불규칙한 석조의 성가대석은 축이 어긋나 있어 원래 별개의 건물이었음을 보여준다. 성가대석에는 일부가 막힌 고딕 양식 창이 있고, 내부에는 그리스도 십자가형을 새긴 13세기 팀파눔이 있다.
현재의 건물은 13세기 중반에서 말 사이에 세워진 것으로 보이며, 성가대석은 같은 세기 후반의 것입니다. 1338년 메스 주교 아데마르가 오버홈부르크의 성 슈테파누스 참사회에 보낸 편지에서 'capella Sancta crucis juxta Forbachum'이라 부른 것이 첫 기록입니다. 14세기와 15세기에 크게 개축되었고, 30년 전쟁 중인 1635년 스웨덴군 주둔 시기에 손상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예배당은 안넨카펠레라고도 불리며, 지역 전설에 따르면 알리스 드 포르바흐가 언덕에 기도처를 세우고 제단 아래에 묻혔지만 시성되지는 않았습니다. 내부에는 그리스도의 십자가형을 묘사한 13세기 조각된 팀파눔이 있습니다.
예배당은 크로이츠베르크 언덕을 걸어서 올라가면 도착할 수 있으며, 오르막길을 걸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개방 시간과 행사에 대한 정보는 포르바흐 시청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예배당의 기원은 불분명하며, 과거의 방어 주택이나 성의 부속 건물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내부에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처형을 묘사한 13세기 조각된 팀파눔이 있다. 제단 아래에서는 1978년 11월 24일 키가 크고 가냘픈 여성을 위한 암반을 깎아 만든 두부 홈이 있는 무덤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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