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pignan Cathedral, 프랑스 페르피냥에 있는 고딕 양식의 대성당
페르피냥의 생장바티스트 대성당은 회색 회반죽을 입힌 바이샤스석으로 지은 남부 고딕 건축으로, 길이 80미터, 너비 18미터, 높이 26미터의 단일 본당이 7개의 사분 궁륭 칸으로 나뉩니다. 늑골 궁륭은 기둥에서 솟지 않고 받침돌에 얹혀 있으며, 궁륭 칸과 중앙 후진 벽은 베이지색 회반죽으로 덮여 있습니다. 서쪽 정면은 미완성으로 남아 있고, 고딕 창은 19~20세기에 다시 지어졌으며 포르티코와 시계탑은 18세기의 것입니다.
1324년 페르피냥이 왕국의 수도였을 때 마요르카 왕 산초가 공사를 시작했고, 남쪽 후진은 그의 누이 산시아 데 마요르카가 후원했다. 1344년 왕국의 멸망과 흑사병으로 공사는 60년 넘게 멈췄다. 갈세란 알베르 아래 1436년 계획이 단일 신랑으로 축소되었고, 1490~1493년에 성소에 궁륭이 올려졌으며, 첫 주춧돌에서 185년 뒤인 1509년 5월 16일 봉헌되었다. 1602년 엘른에서 주교좌가 옮겨와 대성당이 되었다.
대성당은 세례자 요한에게 봉헌되었으며 1875년 소바실리카 칭호를 받았다. 북쪽 트랜셉트 예배당에는 옛 생장르비외 교회에서 옮겨온 성 베드로의 채색 목조 제단화가 있다. 참사회 예배당에는 장자크 멜레르가 1675년에서 1677년 사이에 조각하고 1682년에 금을 입힌 성 율리아와 성 에울랄리아 제단화가 있다.
서쪽 정면은 미완성으로 남았고, 고딕 창은 단순한 직사각형 개구부로 대체되었다가 19~20세기 복원에서 다시 만들어졌다. 포르티코와 시계탑은 18세기의 것이다. 내부 신랑은 길이 80m, 너비 18m, 높이 26m이며 18개의 예배당이 있다. 바이샤스 석재는 회색으로 마감되었고, 궁륭 칸과 중앙 후진 벽은 베이지색이다. 북쪽 트랜셉트 후진에 있는, 생장르비외에서 옮겨온 성 베드로 제단화를 찾아보라.
인접한 캄포 산토 묘지는 프랑스에서 가장 큰 중세 매장지로, 보존된 묘비와 복원된 벽감 무덤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보입니다. 이 묘지는 수세기에 걸쳐 이곳에서 매장이 이루어졌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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