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bes Cathedral, 프랑스 앙티브에 있는 로마 가톨릭 성당
앙티브 대성당은 프랑스 앙티브에 있는 로마 가톨릭 교회로, 12세기에 지어진 정사각형 로마네스크 종탑이 특징입니다. 내부에는 입구에서부터 세 개의 신랑이 뻗어 있고, 뒤쪽에는 큰 오르간이 있습니다.
이 건물은 450년 교황 레오 1세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역사 속에서 여러 차례 공격을 받았습니다. 1124년 사라센인의 약탈로 일부가 파괴되었고, 1746년부터 1747년 사이 오스트리아 군의 포격으로 다시 손상되었습니다.
내부에는 루이 브레아가 제작한 1515년의 '장미 기도 성모' 제단화와 성 록과 성 세바스찬을 조각한 호두나무 문이 있습니다. 이 작품들은 수세기에 걸쳐 이곳을 형성해 온 영적 헌신을 반영합니다.
교회는 앙티브 중심가의 뤼 드 라 파루아즈에 있으며, 피카소 미술관과 그라베트 해변 근처에 있습니다. 중심부에 위치해 있어 구시가지의 다른 명소와 함께 방문하기 쉽습니다.
이 건물은 고대 로마의 여신 디아나와 미네르바에게 바쳐진 신전이 정확히 있던 자리에 서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63년에 이 신성한 장소에서 설교했다고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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