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auban Cathedral, 프랑스 몽토방에 있는 가톨릭 대성당
몽토방 대성당은 몽토방 시에 있는 고전 양식의 종교 건물로, 서쪽 파사드에 대칭의 두 개의 탑이 있습니다. 구조는 흰 돌과 도심의 높은 위치에 배치된 네 명의 복음사가 동상으로 두드러집니다.
최초의 대성당 생테오다르는 1562년경 도시가 프로테스탄트로 돌아서면서 파괴되었다. 1685년 낭트 칙령 폐지 후 루이 14세는 왕권과 가톨릭 권위를 과시하기 위해 새 대성당 건설을 명했고, 1692년 4월 10일 초석이 놓였다. 설계는 프랑수아 2세 도르베가 맡았고, 1697년 그가 사망한 뒤 쥘 아르두앵-망사르와 로베르 드 코트가 이어받았다. 1707년에는 잘 구워지지 않은 벽돌로 된 신랑 기둥 6개가 무너져 볼트 일부가 떨어졌다. 성별식은 1739년 11월 1일에 거행되었다.
반대쪽 파사드 벽에 있는 1675년 제작 조각 호두나무 대오르간은 생자크 성당에서 옮겨온 것으로, 4단 건반과 페달, 45개의 스톱을 갖추었으며 1997년에 복원되었다. 오른쪽 세 번째 경당에는 뱃사공의 수호성인 성 필로메나가 닻과 함께 그려진 쥘 졸리베의 《성 필로메나의 대관》이 있다.
대성당은 시내 중심부의 가장 높은 지점인 해발 102.65미터에 있으며 중심가에서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2020년 11월 25일부터 균열과 확장되는 틈 때문에 일반에 공개되지 않으므로 방문 전에 확인해야 하며, 서쪽 정면과 두 탑은 광장에서 볼 수 있습니다.
중앙 포털은 유럽에서 가장 높다고 하며 로마의 성 베드로 대성당보다도 높다고 하지만 출처는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쪽 정면의 1675년 조각된 호두나무 대오르간은 생자크 교회에서 옮겨온 것으로, 4단 건반과 페달, 45개의 스톱을 갖추었으며 1997년에 복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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