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sac Abbey, 프랑스 바사크에 있는 수도원
바사크 수도원은 프랑스 바사크 마을에 있는 고딕 양식의 교회로, 뾰족한 아치와 큰 창문이 특징입니다. 건물에는 수 세기에 걸친 여러 건축 시기의 요소가 나타납니다.
라 마르슈 백작이자 자르낙의 첫 번째 알려진 영주인 바르라드 로리셰와 아내 릭상디스가 로마 순례에서 돌아온 1002년에 수도원을 세웠고, 두 사람은 교회에 묻혔다. 이 교회는 1015년경 앙굴렘 주교 그리모아르와 그의 형제이자 생트 주교인 이조에 의해 축성되었다. 1346년 더비 백작의 군대와 1434년 영국-가스코뉴 군대에 약탈당했으며, 1247년부터 1286년까지 원장이었던 기욤 드 비브라크 아래에서, 그리고 1677년 이후에는 생모르 회에 의해 재건되었다. 1791년에 폐지되어 교회를 제외하고 국유 재산으로 팔렸으며, 교회는 본당 교회가 되었다.
혁명 이후 수도원 교회는 바사크의 본당 교회가 되었고, 내부 아치 아래에 창립자 바르라드 로리셰스와 릭센디스의 무덤이 있습니다. 1947년부터 2012년까지 리지외의 테레사의 선교 수사들이 수도원 건물에 머물렀고, 옛 모르 회파의 회의실은 테레사 예배당이 되었습니다.
수도원은 방문객에게 개방되어 있으며, 교회 내부와 보존된 수도원 건물을 모두 둘러볼 수 있습니다. 본당과 단지의 인접 지역을 모두 보려면 충분한 시간을 계획하세요.
본당 교회의 로마네스크 양식 정면에는 로베스피에르의 문구 "Le peuple français reconnaît l'être suprême et l'immortalité de l'âme"가 새겨진 비문이 있다. 1791년 수도원이 폐지되고 교회가 본당 교회가 되었을 때 조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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