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nt-canal du Guétin, 프랑스 퀴피에 있는 항해 가능한 운하 교량
게탕 운하 교량은 배를 알리에 강 위로 나르는 석조 구조물로, 교통을 우회시키는 대신 배를 수면 위로 들어 올립니다. 이 횡단로는 여러 개의 아치를 갖추고 있으며 수로 선박을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넓습니다.
운하 교량은 당시 29세였던 기술자 아돌프 줄리앵이 수석 기술자 장 조제프 피에르 비구뢰의 지휘 아래 설계했으며, 1838년 루아르 측 운하와 함께 통항이 시작되었다. 1880년에서 1890년 사이 레옹스아벨 마조예가 프레시네 규격에 맞추어 공사를 했고, 수로 벽을 높여 수심을 1.60미터에서 2.20미터로 늘렸으며 3실 계단식 갑문을 21·22호 복식 갑문으로 바꾸었다.
이 수로는 교통을 우회시키는 대신 배를 강 위로 나르는 시스템의 일부입니다. 방문객들은 19세기 기술자들이 어떻게 연속적인 수로를 유지하려 했는지 보여주는 이 특이한 해결책을 볼 수 있습니다.
견인로가 수로 양쪽을 따라 이어져 있어 물가 바로 옆으로 다리를 걸어 건널 수 있습니다. 다리 바로 북서쪽에는 21·22번 복식 갑문이 있어 9.50m의 높이 차이를 조절합니다. 운하 가장자리에는 "PASSAGE INTERDIT"라고 적힌 문이 있으니 표시된 길로 다니세요.
이 구조물의 석재는 아프르몽쉬르알리에에서 왔고, 18개의 아치는 기부에서 각각 16m의 경간을 가진다. 바로 북서쪽의 21번과 22번 갑문은 1880년대 개축 때 3실 계단식 갑문을 대체한 것으로, 9.50m의 높이 차이를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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