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gue, basilique Saint-Quentin, 프랑스 생캉탱 대성당의 파이프 오르간
생캉탱 대성당의 오르간은 장 베랭이 설계하고 피에르 베도가 제작한 조각된 참나무 케이스에 담긴 기념비적인 악기입니다. 케이스는 은색 파이프의 세 수직 부분으로 솟아 있으며, 더 높은 중앙 그룹이 낮은 그룹과 작은 측면 날개에 둘러싸여 있고 소용돌이 장식과 원형 메달리온으로 테두리가 있습니다. 높이 20미터, 너비 13.5미터이며 4단 수동 건반과 페달에 75개의 스톱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악기는 1699년에서 1703년 사이에 로베르 클리코가 제작했으며, 케이스는 장 베랭이 디자인했습니다. 1850년경에 대대적인 재건축이 이루어졌고 1967년에 복원되었습니다.
조각된 케이스에는 천사, 악기 트로피, 성 퀜틴의 영혼이 하늘로 올라가는 원형 부조가 새겨져 있다. 이 케이스는 루이 14세가 기증했으며 장 베랭(부)과 피에르 베도가 제작했다. 베르트랑 델마를과 장미셸 바슐레가 전임 오르가니스트이다.
이 오르간은 신랑 끝의 연주대 위에 있어 바로 아래에 서기보다 통로를 따라 뒤로 물러나 볼 때 전체가 잘 보인다. 목조 외함은 높이 20미터, 너비 13.5미터이며 조각된 받침과 꼭대기의 인물상은 멀리서도 식별된다. 2020년 복원을 위해 해체되었으므로 방문 전에 다시 설치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오르간 외장은 높이 20미터, 너비 13.5미터이며 루이 14세가 기증했다. 조각 장식은 천사와 악기 트로피 위에 놓여 있고, 원형 부조는 성 캉탱의 영혼이 하늘로 오르는 모습을 보여 준다. 외장은 1969년 3월 27일 역사 기념물로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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