Île de Ré bridge, 프랑스 라팔리스에 있는 유료 교량
일드레 다리는 라로셸 북서쪽 라팔리스 항구 근처 라르팡티에서 일드레 섬 리브두플라주의 사블랑소 곶까지 곡선을 그리며 이어지는 길이 2,926.5미터의 콘크리트 고가교이다. 28개의 철근 콘크리트 교각이 받치는 상판은 해발 42미터에 이르며,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단일 박스 거더를 갖춘 6개의 고가교가 29개 경간(그중 23개는 110미터)을 이룬다.
이 다리는 1988년 5월에 개통되어, 그 전까지 섬으로 차량과 승객을 실어 나르던 페리 서비스를 대체했습니다. 공사는 몇 년이 걸렸으며, 섬으로의 접근을 근본적으로 바꾼 영구적인 도로 연결이 완성되었습니다.
다리는 리브두플라주 사블랑소 곶에서 닿는 레섬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본토 쪽 끝은 라팔리스 항구 근처의 라르팡티 마을에 있다. 1988년 개통으로 라팔리스와 사블랑소를 오가던 페리를 대체했고, 라로셸로 출근하거나 자녀를 학교에 보내는 섬 주민들은 이제 도로로 건넌다.
이 다리는 라팔리스 항구 근처 라르팡티에서 리브두플라주의 사블랑소 곶까지 D735 지방도를 잇는다. 통행은 무료이며 요금소가 없다. 교통량은 비수기에 하루 1만 대, 여름에 2만 5천 대로 추산되었고 2007년에는 연간 300만 대를 넘었다.
이 다리는 교통을 처리하는 것 외에도 섬에 식수와 전기를 공급하는 배관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설계는 풍하중과 이 해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진 움직임을 고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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