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c de Gravelle, 프랑스 파리 뱅센 숲의 인공 호수
라크 드 그라벨은 파리 12구에 있는 인공 호수로, 도시의 저수지 역할을 합니다. 타원형이며 조용한 산책로로 둘러싸여 있고, 파리의 비음용수 시스템에서 물을 공급받습니다. 이 시스템은 지역 수로를 유지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호수는 1860년대에 뱅센 숲을 공원으로 정비하면서 아돌프 알팡의 지휘 아래 파졌습니다. 이 구역에는 원래 수로망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1866년부터 1974년까지는 약 40미터 아래에 있는 생모르데포세 양수장에서 마른 강물을 끌어올려 공급했습니다. A4 고속도로 개통으로 이 양수장이 문을 닫자, 1974년부터는 오스테를리츠 다리 양수 시설에서 센 강물을 호수로 보내고 있습니다.
호수의 배수로는 길이 6.7km의 그라벨 개울로, 도메닐 호수와 생망데 호수로 물을 보냅니다. 두 번째 수로인 주앵빌 강은 미님 호수와 연결됩니다. 이 물길들은 숲을 가로지르며 걸어서 따라갈 수 있습니다.
이 호수는 연중 무휴로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으며 시간 제한이 없습니다. Route Gravelle을 통해 도보 또는 자전거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는 버스 77번을 타고 Plateau de Gravelle 정류장에서 내리면 쉽게 도착할 수 있습니다.
뱅센 숲의 네 호수 가운데 가장 높은 곳에 있어, 센강 물이 오스테를리츠 다리 양수장에서 이곳으로 끌어올려진 뒤 다른 호수로 흘러내립니다. 도메닐호와 생망데호로 이어지는 배출수로는 길이 6.7km의 그라벨 개울이며, 미님호에는 주앵빌 강이 물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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