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ée du Vin, 프랑스 파리 16구에 있는 와인 박물관
뮈제 뒤 뱅은 파시 언덕 아래 채석장을 파서 만든 파시 수도원의 옛 저장고를 사용합니다. 관람객은 약 1킬로미터의 돌 아치 통로를 지나며, 진열장에는 도구, 병, 통, 잔, 코르크 따개 등 약 2,000점이 전시되고 밀랍 인형이 포도주 양조 단계를 보여 줍니다. 입구는 rue des Eaux에서 이어지는 5, square Charles-Dickens에 있습니다.
지하는 중세 채석장을 이용한 것으로, 15세기부터 파시 수도원의 미니姆회 수사들이 와인 저장고로 꾸몄다. 그들의 포도밭에서 나온 와인은 루이 13세가 즐겼다. 수도원은 1790년에 폐지되어 점차 철거되었다. 1950년 이후 복원된 지하 통로는 1984년 와인 박물관이 문을 열기 전까지 한동안 에펠탑 레스토랑의 저장고로 쓰였다.
rue des Eaux라는 거리 이름은 1785년까지 유행했던 이곳의 광천수를 떠올리게 한다. 네모난 테두리의 조명이 비치는 우물이 아직 남아 있다. 박물관은 Conseil des Échansons de France가 운영하며, 전시실에서 행사와 시음회를 연다.
입구는 16구 rue des Eaux 옆 square Charles-Dickens 5번에 있으며 파시역에서 가깝다. 갤러리는 파시 언덕 아래로 약 1킬로미터 이어지므로 전체 코스를 둘러볼 시간을 넉넉히 잡아야 한다. 아치형 지하 저장고는 서늘하고 돌바닥은 곳곳이 고르지 않다.
밀랍 인형에는 바쿠스, 디오니소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발자크, 루이 13세, 작업하는 수도승이 있어 포도주 양조 단계를 보여 줍니다. 소장품에는 코르크 따개와 포도주 라벨 모음도 포함됩니다. 통로는 파시 언덕 아래로 약 1킬로미터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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