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ze-Bolozon viaduct, 프랑스 앵주에 있는 도로·철도 겸용 교량
시즈-볼로종 고가교는 아인 강을 가로지르는 이층 석조 구조물로, 길이 273미터, 최대 높이 73미터이며 열한 개의 아치가 두 층에 배치되어 있다. 상층은 라쿠즈 터널과 시즈-볼로종역 사이의 철도를, 하층은 퐁생에서 트와레트로 이어지는 지방도를 통과시킨다. 풍화된 연회색 석축이 아래쪽 작은 아치 위로 일곱 개의 반원 아치를 이루며 물에 비친다.
동브·남동 철도 회사는 1872년에 첫 고가교 공사를 시작해 1875년 오트뷔제 선을 위해 개통했으며 비용은 당시 339,000프랑이었다. 1944년 7월 12일 마키 게릴라가 1번 교각을 폭파했고, 붕괴로 11개 아치 중 10개가 무너졌다. 1945년부터 1946년까지 독일인 포로들이 일부 참여해 재건되었고, 1950년 5월 14일 운행을 재개해 5월 19일 준공식이 열렸다.
아래층은 퐁생에서 트와레트로 이어지는 지방도를 지탱하고, 위층은 2010년 12월부터 파리와 제네바를 잇는 TGV 리리아와 부르장브레스에서 라클뤼즈와 오요나로 가는 TER 열차가 다닌다. 이름은 앵 강을 사이에 둔 시즈와 볼로종 두 코뮌을 잇는다.
아래층은 퐁생에서 트와레트로 이어지는 지방도가 지나고, 위층으로는 라쿠즈 터널과 시즈-볼로종역 사이를 오가는 열차가 다닙니다. 길이 273m, 최대 높이 73m이므로 두 줄의 아치와 앵 강에 비친 모습은 다리 위보다 아래쪽 강변에서 보는 편이 낫습니다.
11개의 아치는 두 층에 배치되어 아래층은 퐁생에서 트와레트로 이어지는 지방도로, 위층은 철도가 지난다. 1944년 7월 12일 레지스탕스가 1번 교각을 폭파하자 연쇄 효과로 11개 아치 중 10개가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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