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âteau de Maisons, 프랑스 메종-라피트에 있는 성
메종 성은 메종-라피트에 있는 17세기 성으로, 대칭적인 파사드, 정교하게 조각된 석재 장식, 여러 층의 지붕을 갖추고 있어 그 시대의 프랑스 건축을 보여줍니다. 건물은 중앙 부분과 측면 날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앙 부분은 넓은 개방형 계단과 높은 창문으로 강조됩니다.
파리 고등법원장 르네 드 롱게유가 1630년부터 성을 지었고, 1649년에는 거주할 수 있었으며 1650년경 주요 구조가 완성되었다. 프랑수아 망사르에게 귀속되는 것은 동시대 증언과 1657년 지급 기록에 근거하지만 계약서는 남아 있지 않다. 1651년 4월 루이 14세가 이곳에서 식사했다. 롱게유 가문의 상속 후 1777년부터 아르투아 백작이 내부를 개조했고, 1905년 국가가 매입해 1914년 역사적 기념물로 지정했다.
왼쪽의 '포로의 방'은 원래 장식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모퉁이 방 벽난로에는 자크 사라쟁의 밑그림을 따라 질 게랭이 조각한, 포로들이 받친 루이 13세의 부조 메달이 있다. 현관 홀의 '사계' 부조도 게랭의 작품이며, 한때 홀을 둘러싸던 연철 격자는 지금 루브르 박물관에 있다. 오른쪽의 '명성의 방'은 프랑수아조제프 벨랑제가 아르투아 백작을 위해 새로 꾸몄다.
성은 센강과 생제르맹앙레 숲 사이에 있으며, 정원 쪽 정면은 남동쪽, 안뜰 쪽 정면은 북서쪽을 향합니다. 원래 장식이 남아 있는 캉티프의 방과 벨랑제가 아르투아 백작을 위해 새로 꾸민 르노메의 방을 볼 만합니다. 현관 홀의 연철 격자는 지금 루브르 박물관에 있고, 마구간은 동굴 하나만 남아 있습니다.
중앙의 넓은 개방형 계단은 프랑스 성에서 새로운 아이디어였으며 이후 많은 건물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이 혁신 덕분에 벽 없이 큰 계단을 만들 수 있어 내부 공간이 더 개방적이고 밝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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