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ée de l'Armée, 프랑스 파리 7구에 있는 군사 박물관
뮤제 드 라르메는 레잔발리드 국립 시설의 명예 안뜰을 둘러싼 동관과 서관, 그리고 생루이 교회 서쪽 동관을 사용합니다. 상설 컬렉션은 1만 2천 제곱미터에 50만 점을 소장하며, 왕관 컬렉션을 전시한 왕의 방에서 용기의 안뜰 지하에 마련된 샤를 드골 기념관까지 이어집니다. 입구 아치 위에는 "MUSÉE DE L'ARMÉE"라고 새겨져 있습니다.
이 박물관은 1905년에 프랑스 혁명 이후인 1795년에 설립된 포병 박물관과 육군 역사 박물관이라는 두 개의 별도 기관의 합병을 통해 설립되었습니다. 이 결합은 한 세기 이상 독립적으로 성장해 온 주요 군사 컬렉션을 하나로 모았습니다.
박물관 이름은 루이 14세가 부상병을 위해 세운 앵발리드에서 비롯되었으며, 15헥타르 부지에는 현재도 군 병원이 운영되고 있다. 튀렌 살은 '군기들의 방'으로 불리며 700점이 넘는 군기와 기수를 보관했다. 박물관은 또한 생루이 대성당과 평소 공개되지 않는 공간에서 해마다 약 40회의 클래식 및 재즈 음악회를 연다.
박물관은 명예의 안뜰을 둘러싼 동관과 서관, 생루이 교회 서쪽 동관을 사용하며 샤를 드골 기념관은 발뢰르 안뜰 지하에 있다. 앵발리드, 바렌, 라 투르 모부르 지하철역과 앵발리드 RER역에서 갈 수 있다. 부지 안에서는 군 병원이 여전히 운영 중이어서 일반에 공개되지 않는 구역도 있다.
오노르 안뜰에는 혁명기에 모인 프랑스의 고전 청동 대포 60문과 십여 문의 곡사포·박격포가 놓여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긴 청동 대포인 포겔그라이프는 코블렌츠로 옮겨졌다가 제2차 세계대전 후 반환되었습니다. 프로이센에 빼앗긴 제1제정 시기의 대형 곡사포 두 문은 붉은 군대가 기증해 이곳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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