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fry of Aire-sur-la-Lys, 프랑스 에르쉬르라리스의 종탑
에르쉬르라리스의 종탑은 짙은 회색의 거친 석재로 쌓고 상층만 밝은 베이지색 석재로 마감한 네모난 탑으로 시청 뒤에 서 있습니다. 꼭대기 가까이에 검은 문자판과 금색 숫자가 있는 시계가 있고 그 아래로 루버를 단 아치 창이 겹쳐 있으며, 몸체에는 작은 둥근 창 세 개가 세로로 놓이고 아래에는 큰 아치 통로가 있습니다. 옛 시청의 계단을 깎아 만든 236계단 나선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1355년에 첫 종탑과 시장 회관이 세워졌고 1373년 화재로 소실되었으며 1447년에 돌과 벽돌로 된 종탑이 재건되었다.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으로 파괴되어 1708년 붕괴하자, 아라스의 기술자 에로겔이 1715년부터 1724년까지 시청 뒤편에 재건했는데, 왕의 요청으로 맥주세 면제와 맞바꿔 주민들이 비용을 댔다. 1947년 역사 기념물로, 200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종탑은 시청 뒤편, 1891년부터 시립 도서관이 들어선 알레트 회랑의 축선에 서 있다. 이 탑은 감시탑, 감옥, 회의실로 쓰였고 마을의 보물도 보관했다. 종은 시각을 알리고 새 조례의 공포를 들으려는 주민들을 불러 모았다.
종루는 시청 뒤에 있으며, 그랑플라스에서 시청의 두 큰 출입문과 알레트 통로를 통해 갈 수 있습니다. 옛 시청의 계단을 깎아 만든 236개의 나선형 계단이 꼭대기로 이어집니다. 루이 14세가 시청 박공 뒤에 숨기라고 명령했기 때문에 광장에서는 탑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종탑은 시청 뒤편 알레트 통로의 축선에 세워졌고, 광장에서는 시청의 거대한 박공벽에 가려지도록 의도되었다. 1715년 왕은 필요한 97,000리브르의 부담을 거부했고, 주민들이 비용을 대는 대신 맥주세가 폐지되었다. 옛 시청의 계단을 깎아 만든 236개의 나선형 계단이 꼭대기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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