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 appartement de la reine, 프랑스 베르사유의 왕실 아파트
왕비의 대아파트는 베르사유 궁전 왼쪽 날개의 주요 층에 있는 네 개의 연속된 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왕비의 근위병실, 대기실, 대캐비닛(귀족 살롱), 왕비의 침실이다. 침실에는 밝은 색과 어두운 색 나무를 엇갈리게 배열한 쪽매붙임 바닥, 조각된 투각 패널이 있는 낮은 금장 난간, 금색과 꽃무늬 천으로 덮인 높은 캐노피 침대, 금장 몰딩으로 둘러싸인 무늬 있는 비단 벽 패널, 금장 패널이 있는 어두운 목재 캐비닛, 큰 크리스털 샹들리에가 있다.
이 아파트는 루이 14세 치하에서 원래 궁전의 일부로 지어졌으며, 연이은 왕비들의 개인 숙소로 사용되었습니다. 프랑스 혁명 중 궁전 주민들이 갑자기 지위를 잃었을 때, 이곳은 극적인 격변의 현장이 되었습니다.
이 아파트는 재위 중인 왕비들의 거처로서의 역할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오늘날 방문객들은 방들이 의례적인 기능과 궁정의 일상 생활 모두를 위해 어떻게 설계되었는지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 아파트는 베르사유 궁전의 가이드 투어의 일부로만 방문할 수 있으며, 사전 등록이 필요합니다. 방문객은 일곱 개의 방과 더 넓은 궁전을 탐험하려면 상당한 도보가 필요하므로 편안한 신발을 착용해야 합니다.
침실 장식은 1729년 루이 15세가 외아들 루이의 탄생을 기념해 전면 개조를 명하면서 마련되었다. 마리 앙투아네트는 1789년 10월 6일에서 7일로 넘어가는 밤에 자신의 방과 왕의 방을 잇는 전용 통로로 파리 군중을 피해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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