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ainejean Abbey, 프랑스 생모리스쉬르아베롱에 있는 시토회 수도원 유적
퐁텐장 수도원은 생모리스쉬르아베롱에 있는 폐허가 된 시토회 수도원이다. 남아 있는 트란셉트 북쪽 팔에는 조각된 주두를 얹은 가느다란 원기둥이 받치는 두 개의 높은 첨두 아치가 있고, 그 위로 왼쪽이 무너진 큰 첨두 개구부가 있는 벽이 솟아 있다. 오른쪽으로는 낮은 지붕의 석조 부분이 이어진다.
수도원은 1124년에 설립되었고 1148년에 왕실 지위를 얻어 지역적 중요성이 증가했습니다. 이후 백년 전쟁 중에 파괴되었습니다. 이는 그 시대의 많은 종교 시설이 겪은 운명이었습니다.
퐁텐장이라는 이름은 수도사들이 끌어온 샘에서 비롯되었다. 그들은 계곡 바닥의 습지를 배수하기 위해 도랑을 파고, 물의 일부는 아베롱강으로 보냈으며 나머지로는 그들의 방앗간을 돌릴 만큼 힘센 ru des Fontaines를 만들었다. 첫 예배당이 있던 밭은 18세기와 19세기에도 여전히 champ des Madeleines라고 불렸다.
유적은 생모리스쉬르아베롱에서 동쪽으로 약 3킬로미터 떨어져 있으며, 지방도로 56호선에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마른 날에 방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젖은 상태에서는 울퉁불퉁한 땅이 미끄러워지기 때문입니다.
수도원은 이를 세우고 보호한 쿠르트네 가문의 매장지가 되었습니다. 창건자 밀롱 드 쿠르트네는 앞서 레 제샤를리 수도원도 세웠습니다. 1562년 프로테스탄트 군대가 교회를 파괴한 뒤에도 예배당이 딸린 트란셉트 북쪽 팔이 유일하게 온전한 부분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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