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ée national Eugène-Delacroix, 프랑스 파리 6구에 있는 미술관
Musée national Eugène-Delacroix는 퓌르스탕베르크 거리 6번지의 크림색 석조 건물 1층에 있다. 어두운 나무 양문 위에는 기념 명판이 걸려 있다. 약 150제곱미터의 아파트는 1857년 당시의 구조를 유지하며, 전실, 정원 쪽에 있는 들라크루아의 침실과 살롱, 정원에 지은 작업실로 이어지는 계단 옆의 작은 서재로 이루어져 있다.
들라크루아는 생쉴피스 성당과 가까워지기 위해 노트르담드로레트 거리의 임대 아틀리에를 떠나 1857년 12월 28일 퓌르스탕베르크 거리 6번지의 집으로 이사했고, 1863년 8월 13일 사망할 때까지 그곳에 살았습니다. 1928년 집주인이 임대 계약을 해지하자 화가 모리스 드니와 폴 시냐크가 역사가 앙드레 주뱅, 레몽 에스콜리에와 함께 들라크루아 친구회를 세웠고, 박물관은 1932년 6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친구회는 1952년 집과 아틀리에, 정원을 사들여 국가에 기증했고, 1971년 국립 박물관이 되었습니다.
박물관은 1857년 당시의 방 배치를 유지한다. 안뜰 쪽에는 제니 르 기유의 침실과 식당이, 정원 쪽에는 들라크루아의 침실과 살롱이 있으며, 아틀리에 계단 옆에는 작은 서재가 있다. 모리스 드니를 회장으로 앙리 마티스와 폴 시냐크가 참여한 ‘외젠 들라크루아 친구 협회’가 이 공간을 지키기 위해 결성되었다.
미술관은 퓌르스탕베르크 거리 6번지, 옛 수도원장 관저 안뜰에 있습니다. 거주 공간은 1층에 있고, 정원의 들라크루아 작업실은 별도의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방은 작으며, 화요일은 휴관입니다.
박물관에는 들라크루아가 1834년 발몽에서 시도한 유일한 프레스코화 세 점과 1832년 모로코 여행에서 가져온 의복과 물품(부르누스, 카프탄, 도자기 등)이 소장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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