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e-Clotilde Church, 프랑스 파리 7구에 있는 고딕 부흥 양식의 교회.
생트클로틸드 대성당은 파리 7구 모리스드뤼옹 광장에 있으며 길이 96미터, 너비 38미터, 높이 70미터의 쌍둥이 첨탑을 갖추고 있다. 연회색 석재 정면에는 뾰족 아치의 세 포털, 방사형 트레이서리가 있는 큰 장미창, 옥좌에 앉은 성 클로틸드와 성 발레르 조각상이 있다. 내부에서는 베이지색 석재 리브 볼트가 묶인 기둥에서 솟아오르고, 나무 의자가 두 줄로 놓였으며 기둥 옆에 적색·백색·금색 현수막이 걸려 있다.
건설은 1846년 건축가 프란츠 크리스티안 가우 아래 시작되었으며, 1854년 가우가 사망한 후 1857년 테오도르 발루에 의해 완성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프랑스의 산업 번영기에 프랑스인들이 고딕 양식을 선호했던 것을 반영합니다.
이름은 496년 세례를 받은 클로비스 1세의 아내 성 클로틸드를 기리며, 1898년 레오 13세가 그 세례 1400주년을 기념해 소바실리카로 승격했다. 성십자가 경당에는 한자가 적힌 붉은 깃발이 걸려 있는데, 이 정면이 1863년부터 1888년 사이에 지어진 광저우 예수성심대성당의 모델이 되었음을 알려준다.
성당은 7구의 파르비 모리스-드뤼옹에 자리하며, 마로니에와 소포라, 유다나무가 있는 사뮈엘-루소 광장 맞은편에 있다. 정문은 서쪽 파사드에 있으며, 세 개의 첨두 아치 문이 높이 70미터의 쌍둥이 첨탑 아래로 열린다. 내부 신랑은 길이 96미터, 너비 39미터이고, 짠 좌석의 나무 의자가 두 줄로 놓여 있다. 후진의 다섯 예배당은 회랑을 통해 들어간다.
1859년에 제작된 카바이에-콜 오르간은 46개의 스톱을 갖추었고, 1933년과 1962년에 뵈셰-드비에르, 1983년에 자크 바르베리스, 2005년에 베르나르 다르가시에스가 확장해 71개의 스톱이 되었다. 앞마당 정원에는 오르가니스트 세자르 프랑크의 동상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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