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rie des Lilas, 프랑스 파리 6구의 레스토랑 겸 브라세리.
라 클로즈리 데 릴라는 파리 6구 몽파르나스 대로 171번지, 옵세르바투아르 대로와 노트르담 데 샹 거리 모퉁이에 있는 레스토랑, 브라스리, 바입니다. 밝은 석조 외벽에는 어두운 철제 발코니가 달린 높은 창문, 곡선형 금속과 유리 캐노피 아래 아치형 입구, 판자 울타리 위 생울타리로 둘러싸인 테라스 위의 녹색과 흰색 줄무늬 차양이 있습니다.
카페 이름은 프랑수아 뷜리에가 옵세르바투아르 교차로 건너편에 문을 열고 주변에 라일락을 심은 무도장 발 뷜리에에서 비롯되었습니다. 1883년에는 이웃한 우편 마차 정거장이 라 클로즈리 데 릴라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1938년 수집가 폴 기욤이 이를 사들여 레스토랑으로 바꾸었고, 르 돔과 라 로통드를 설계한 건축가 클로드 드카르냉이 내부를 새로 꾸몄습니다.
카페 이름은 옵세르바투아르 교차로 건너편에 있던 발 뷜리에로 더 잘 알려진 발 드 라 클로즈리 데 릴라에서 비롯되었다. 1903년부터 폴 포르가 문학의 ‘화요 모임’을 열어 아폴리네르, 막스 자코브, 발레리, 마리네티 등이 참석했다. 테이블에는 베를렌, 졸라, 와일드, 스트린드베리의 이름이 새겨진 명판이 있다. 2007년부터 클로즈리 데 릴라 상이 매년 1월 프랑스어 소설가를 선정한다.
초록색 차양 아래 테라스는 몽파르나스 대로를 향하고, 건물은 옵세르바투아르 대로와 노트르담데샹 거리가 만나는 모퉁이에 있습니다. 지하철 4호선은 바뱅역, RER B선은 포르루아얄역에서 내리면 됩니다. 테이블에는 옛 단골들의 이름이 새겨진 놋쇠 명판이 붙어 있으니 앉기 전에 확인해 보세요.
테이블에는 에밀 졸라, 폴 베를렌, 모리스 마테를링크, 오스카 와일드, 아우구스트 스트린드베리 같은 단골들의 이름이 적힌 명판이 있다. 알프레드 자리는 한때 여성에게 말을 걸기 위해 거울을 쏘고 얼음이 깨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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