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âteau de Montaigne, 프랑스 생미셸드몽테뉴에 있는 성
몽테뉴 성은 도르도뉴의 생미셸드몽테뉴에 있으며 1885년 화재 후 신르네상스 양식으로 재건되었습니다. 성벽으로 둘러싸인 사각 안뜰을 지나면 16세기의 유일한 유적인 원형 '서재' 탑이 있습니다. 위층의 몽테뉴가 책을 보관하던 방은 창문이 세 개이고 지름이 열여섯 걸음입니다.
14세기부터 이 자리에는 방어용 저택이 있었습니다. 1477년 보르도의 상인이자 미셸 드 몽테뉴의 증조부인 라몽 에켐이 이를 사들여 몽테뉴 영주의 칭호를 얻었습니다. 몽테뉴는 1571년부터 1592년 사망할 때까지 이곳에서 『수상록』을 썼고, 1885년 화재로 건물이 소실된 뒤 신르네상스 양식으로 다시 지어졌습니다.
이 탑은 몽테뉴의 개인 작업 공간으로 사용되었으며 고전 문헌에 대한 그의 열정을 반영합니다. 나무 대들보에 새겨진 비문은 이 공간이 그의 사고를 어떻게 형성했는지 보여줍니다.
방문객은 프랑스어 또는 영어로 약 45분 동안 진행되는 가이드 투어에 참여해 성과 인접한 공원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부지에는 수백 년 된 나무들이 있어 산책하기 좋습니다.
둥근 탑은 1885년 화재로 성의 나머지 부분이 소실된 뒤에도 남아 16세기의 유일한 유구가 되었습니다. 천장 들보에는 몽테뉴가 라틴어와 그리스어 인용문을 새기게 했습니다. 이 탑은 1952년 3월 28일 역사적 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성의 나머지 부분이 2009년에 등록된 것보다 훨씬 앞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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