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de Louis Dugauguez, 프랑스 스당에 있는 축구 경기장
스타드 루이 뒤고게는 스당의 주요 축구 경기장으로, 2000년 옛 스타드 에밀알보 옆 육상 경기장 자리에 세워졌다. 지붕이 있는 4개 스탠드는 좌석 24,389석을 수용하며, 프레지덴셜 스탠드에는 60석 규모의 프레스석, VIP석 192석, 로지석 708석, 연회장 2곳이 있다. 잔디 구장은 1,457럭스 조명을 갖추고 있다.
이 경기장은 2000년에 개장했으며, 이전에 이 도시의 축구 홈 구장이었던 스타드 에밀 알보를 대체했습니다. 지역의 스포츠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현대적인 시설로 설계되었습니다.
경기장 이름은 1948년부터 1952년까지 CS 스당 아르덴에서 선수 겸 감독을 지내고 이후 1975년까지 감독으로 약 28년을 클럽에서 보낸 루이 뒤고게(1918–1991)에서 따왔습니다. 그는 스당을 이끌어 1956년과 1961년 프랑스 컵에서 우승했고, 1967년 여름부터 1968년 여름까지 프랑스 대표팀 감독을 맡았습니다. 2016년 6월 29일에는 첫 콘서트인 조니 알리데 공연이 열려 1만 7천 명이 모였습니다.
경기장은 모두 지붕이 있는 좌석 24,389석을 갖춘 4개 스탠드로 이루어져 있다. 귀빈석 쪽에는 60석 규모의 프레스석이 있고 조명은 1,457럭스다. 최다 관중 기록은 2006년 5월 12일 갱전의 23,130명이다.
관중 최다 기록인 23,130명은 2006년 5월 12일 앙 아방 드 갱강전에서 리그 1 승격을 확정한 밤에 세워졌다. 2000년 10월 10일 스타드 렌전이 첫 경기였으며, 미완성 상태로 13,366명을 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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