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 Pèire e Sant Pau de Magalona Cathedral, 프랑스 빌뇌브레마글론의 지협에 있는 로마네스크 대성당
생 페레 에 생 포 드 마글로누 대성당은 12~13세기의 로마네스크 건축으로, 연한 베이지색 석재 블록으로 지어졌다. 좁은 개구부가 있는 사각 탑이 둥근 창과 아치형 출입구가 있는 정면 옆에 서 있다. 벽 아래로는 낮은 기단이 이어진다. 내부에서는 두꺼운 둥근 아치 위의 뾰족한 통천장이 신랑을 덮고, 세 개의 좁은 창이 있는 반원형 후진과 돌 제단으로 이어진다.
533년 섬에 주교구가 설치되었고 6세기 말에는 대성당이 존재했다. 737년 카를 마르텔은 사라센인이 모스크로 바꾼 첫 대성당을 파괴했다. 1030년부터 주교 아르노가 재건을 명했고, 현재의 로마네스크 교회는 주교 갈티에(1104–1129) 아래에서 시작되어 그는 후진과 요새화된 트랜셉트를 지었다.
마글론이라는 이름은 대성당이 서 있는 섬에서 유래했으며, 그곳은 원래 도시가 있던 자리입니다. 건물은 보존 협회 레 콩파뇽 드 마글론이 관리하며 종교적·세속적 용도로 개방합니다. 1096년 이곳을 방문한 교황 우르바노 2세는 이 성당을 “로마 다음가는 성당”이라고 불렀습니다.
대성당은 물로 둘러싸인 땅에 있으며, 빌뇌브-레-마글로누에서 도보로 또는 팔라바-레-플로에서 차로 도달할 수 있습니다. 위치가 다소 외딴 곳이므로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고 호숫가 지역의 전형적인 변화무쌍한 날씨에 대비하십시오.
이 대성당은 1563년 새로 설립된 몽펠리에 교구로 주교좌가 옮겨질 때까지 마글론 주교의 좌석이었습니다. 1096년 교황 우르바노 2세가 섬을 방문해 대성당을 '로마 다음가는 성당'이라고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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