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âteau de Sassenage, 프랑스 사세나주의 성
사세나주 성은 1662년부터 1669년까지 로랑 소메르가 샤를-루이-알퐁스 드 사세나주를 위해 지은 고전주의 성으로, 사세나주, 레샤이용, 퐁타니르의 석회암과 계단에는 보레프의 몰라스 석재를 사용했습니다. 밝은 외관은 삼각 박공과 높은 굴뚝이 있는 돌출된 두 날개를 갖추고, 베스-앙-우아장의 슬레이트 지붕에는 둥근 지붕창이 늘어서 있으며, 조각된 박공에는 요정 멜뤼진과 가문의 문장이 새겨져 있습니다. 내부에는 난간과 돌 아치가 있는 계단, 벽난로를 중심으로 한 아치형 천장의 주방, 응접실의 루이 16세 양식 목조 장식이 있습니다.
건축은 1662년에서 1669년 사이에 건축가 로랑 소메르의 지휘 아래 이루어졌으며, 숲이 우거진 영지 입구에 있던 13세기 요새를 대체했습니다. 이 재건은 중세 방어 구조물에서 고전적인 주거용 저택으로의 전환을 나타냅니다.
성은 앙시앵 레짐 말기의 가구와 장식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프랑스 성곽 가운데 드문 사례입니다. 실내에는 루이 크레테의 그림 두 점이 걸려 있고, 살롱 드 콩파니의 루이 16세 양식 목조 장식은 누렇게 변한 니스를 제거해 당시의 채색이 다시 드러났습니다. 조각된 박공에는 요정 멜뤼진과 사스나주 가문의 문장이 새겨져 있습니다.
가이드 투어는 연중 특정 기간에만 운영되므로 방문 전에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8헥타르의 공원, 건물, 저택으로 이어지는 밤나무 가로수길은 역사적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성은 사스나주 중심 마을 근처, 사스나주 동굴 옆, 레 코트드사스나주 아래에 있으며 그르노블에서 발랑스로 가는 길가에 있다. 부지에서는 최대 130명 규모의 회의와 30~250명 규모의 연회 등 행사도 열린다.
파사드의 조각된 박공에는 사사나주 가문이 혈통의 기원이라 주장한 전설의 요정 멜뤼진이 가문의 문장과 함께 새겨져 있다. 지붕의 슬레이트는 베스앙우아장에서, 기와는 생캉탱쉬르이제르에서 왔으며 모두 도피네 지역 마을의 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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