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âteau d'Haroué, 프랑스 아루에의 바로크 성
아루에 성은 로렌의 생투아 지역에 자리한 바로크 양식의 성으로, 고전적인 건축 형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구조물은 여러 개의 탑, 해자를 가로지르는 다리, 건물 전체에 배치된 수많은 방 등 공식적인 디자인과 실용적인 요소를 결합하고 있습니다.
저명한 건축가 제르맹 보프랑은 1720년에서 1732년 사이에 로렌의 유력 가문을 위해 이 성을 설계하고 건설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새로운 바로크 양식의 아이디어와 그 자리에 이미 있던 오래된 요새의 일부를 결합했습니다.
아루에라는 이름은 가문이 아니라 마을에서 비롯되었고, 성은 보보크랑 공작가를 따라 크랑 성이라고도 불린다. 장식은 로렌 출신 예술가들에게 맡겨져 장 라무르가 철제 문과 발코니, 단철 난간을, 피예망이 한 탑의 채색 장식을, 낭시 스타니슬라스 광장 분수의 조각가 바르텔레미 기발이 조각을 담당했다.
성은 낭시 남쪽 생투아 지방의 작은 골짜기, 아루에 마을 중심에 서 있다. 해자는 네 개의 다리 가운데 하나로 건너며, 입구 정면은 마을 쪽을 향하고 프랑스식 정원과 넓은 조망은 건물 뒤편에 펼쳐진다. 2021년 국립기념물센터와 맺은 협약으로 관람 동선의 일반 공개가 정해졌다.
보프랑은 1720년 설계에 더 오래된 중세 성의 탑 네 개와 해자를 통합해야 했는데, 이는 고전주의 건축가로서는 드문 양보였습니다. 설계는 또한 1년을 상징하여 365개의 창문, 52개의 벽난로, 12개의 탑, 해자를 가로지르는 4개의 다리를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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