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é internationale universitaire de Paris, 프랑스 파리 14구에 있는 대학 학생 기숙사 단지
파리 국제 대학 도시는 14구에 있는 34헥타르 캠퍼스로, 페리페리크 순환도로와 주르당 대로로 둘러싸여 있다. 40개관 중 하나인 메종 앵테르나시오날은 연한 베이지색 석조의 긴 건물로 가파른 회색 슬레이트 지붕을 갖추고 있으며 "UNIVERSITE DE PARIS"와 "MAISON INTERNATIONALE"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중앙 블록에는 아치형 출입구와 아케이드, 두 줄의 창문, 피라미드 지붕의 파빌리온으로 끝나는 날개가 있다.
앙드레 오노라가 1920년에 이 프로젝트를 설립하여 국제 학생들을 수용했습니다. 첫 번째 기숙사인 도이치 드 라 뫼르트 재단 건물은 1925년에 문을 열었고, 이 성장하는 커뮤니티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각 관은 기증한 나라나 후원자의 이름을 따서 비에르만-라푸트르 재단부터 일본관까지 이어지지만, 각 관 거주자의 30~50퍼센트는 다른 나라 출신일 수 있습니다. 2006년에는 132개 국적의 학생들이 이곳에 살았습니다. 부지 안에 예배당을 지을 수 없어 1936년 인근 장티이에 사크레쾨르 성당이 세워졌습니다.
캠퍼스는 14구에 있으며 페리페리크 순환도로와 몽수리 공원 일부에 둘러싸여 있다. RER B선 시테 유니베르시테르역과 트램 T3a 시테 유니베르시테르 정류장에서 갈 수 있다. 정면에 'MAISON INTERNATIONALE'이라고 적힌 메종 앵테르나시오날이 부지 중앙에 서 있고 그 주위로 각국의 관이 늘어서 있다.
르 코르뷔지에는 브라질 하우스를 캠퍼스의 다른 건물들의 전통적인 건축 양식과 차별화되는 현대적인 요소로 설계했습니다. 이 구조물은 다양한 디자인 접근 방식이 부지 전체에 어떻게 공존하는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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